버스 승강장 하수구에 피해자 휴대폰 유기 재현
등록 2013.08.23 14:51:44수정 2016.12.29 18:52:31
【영주=뉴시스】주기철 기자 = 경북 영주에서 40대 여성을 살해한 뒤 전자발찌를 끊어 달아났다 붙잡힌 김종헌(50)씨가 23일 오전 영주시 풍기읍 동부리 한양 아파트 입구 버스승강장 하수구에서 피해자의 핸드폰을 유기하는 상황을 재현하고 있다. 201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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