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로 만드는 공공미술
등록 2013.10.09 15:22:18수정 2016.12.29 19:08:35
【울산=뉴시스】장지승 기자 = 9일 울산 중구 외솔 기념관에서 열린 한글날 기념행사에서 '이음과 글꼴'을 주제로 병영초등학교와 울산대학교 실내공간디자인전공 학생들이 만든 '한글로 만드는 공공미술' 전시가 열리고 있다. 2013.10.09.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