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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밀양 송전탑 공사 반대하는 할머니

등록 2013.10.17 09:07:24수정 2016.12.29 19: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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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뉴시스】강승우 기자 = 17일 오전 경남 밀양시 단장면 바드리마을 입구(84·89번 송전탑 공사 진입로)에서 송전탑 반대 주민 할머니가 도로에 누워 경찰에 항의하고 있다. 201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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