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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30년 무재해 달성한 삼성물산 정형목 소장

등록 2013.10.18 16:35:36수정 2016.12.29 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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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뉴시스】 박문호 기자 = 18일 오후 경기 화성시 동탄 인력개발원 대강당에서 '공감언론' 뉴시스와 한국도로공사가 공동으로 개최한 '제1회 전국 건설안전 경진대회‘에서 지난해 도로공사안전경진대회 최우수 현장으로 선정된 삼성물산 정형목 소장이 사례발표를 하고 있다.

 건설 현장의 CEO인 현장소장들이 구축한 안전관리 기법 공유를 위해 기존 ‘사례’ 중심에서 ‘안전경영’으로 의미를 확대해 국내 최초로 열린 이 대회는 건설안전 네트워크 (www.ksanjeon.com) 구축 후 첫 사업이다. 2013.10.1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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