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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초지 달리는 경주마

등록 2013.12.08 22:24:00수정 2016.12.29 19:3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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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김기태 기자 = 국민소득 증대에 따라 성장하는 선진국형 레저산업이자 농촌경제 활성화·청소년 정서 함양 등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승마, 농림축산식품부·문화체육관광부·교육부가 말 산업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지난달 19일 밝혔다.

 지리적 환경적으로 예로부터 말을 키워왔던 제주도가 주목을 받고 있다. 2014년 갑오년을 맞아 찾은 제주도의 말 농장에서 우리나라 말 산업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

 사진은 지난달 30일 제주도 제주시 한국마사회 제주경주마 목장에서 경주마들이 초지를 달리고 있는 모습. 2013.12.0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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