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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박태만 부위원장 '수서KTX 민영화 받아들이기 힘들다'

등록 2013.12.16 13:00:08수정 2016.12.29 19:3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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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상훈 기자 = 박근혜 대통령이 철도노조 파업에 대해 '명분 없는 집단행동'이라고 발언한 가운데 16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수서KTX 민영화 중단 및 철도 노동자 탄압 중단 촉구 각계 원탁회의 기자회견'에서 박태만 철도노조 수석 부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2013.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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