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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특검제 도입 외치며 분신, 합동분향소

등록 2014.01.02 19:05:32수정 2016.12.29 18:4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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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류형근 기자 = 2일 오후 광주 동구 YMCA 무진관에 박근혜 퇴진, 특검제 도입을 외치며 분신한 이모(40)씨에 대한 합동분향소가 마련됐다. 201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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