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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보수단체, 역사교과서대책 범국민운동본부 출범

등록 2014.02.06 15:13:03수정 2016.12.29 18:5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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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최동준 기자 = 6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대한민국애국시민연합, 애국단체총협의회 등 보수단체 주최로 열린 '역사교과서대책 범국민운동본부 출범대회'에서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들은 앞으로 교학사교과서 구매 범국민운동, 언론·SNS를 통해 흑색선전 진상 및 폐해알리기 등 활동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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