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아파트 만들기 협약식
등록 2014.05.20 10:58:35수정 2016.12.29 19:28:28
【서울=뉴시스】풀무원건강생활과 여성환경연대가 20일 서울 중랑구 신내 데시앙 아파트 내 책울터 도서관에서 '제로제로 대사증후군 캠페인'의 일환인 '대사증후군 없는 건강아파트' 협약을 체결했다. 풀무원건강생활 이동환 상무, 백재호 신내 데시앙 아파트 관리소장, 조문희 신내 데시앙 아파트 도서관관장, 장이정수 여성환경연대 공동대표 및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건강 아파트’는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유발되는 각종 대사질환의 개선과 예방은 개인만의 문제가 아닌 공동체가 함께 변화하는 것이 필요함을 확인하려는 제로제로 대사증후군 캠페인의 주요 프로그램이다. 2014.05.20. (사진=풀무원건강생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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