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건강생활, 제로제로 대사증후군 협약 체결
등록 2014.05.20 10:58:45수정 2016.12.29 19:28:28
【서울=뉴시스】풀무원건강생활과 여성환경연대가 20일 서울 중랑구 신내 데시앙 아파트 내 책울터 도서관에서 '제로제로 대사증후군 캠페인'의 일환인 '대사증후군 없는 건강아파트' 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풀무원건강생활 이동환 상무, 백재호 신내 데시앙 아파트 관리소장, 조문희 신내 데시앙 아파트 도서관관장, 장이정수 여성환경연대 공동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건강 아파트’는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유발되는 각종 대사질환의 개선과 예방은 개인만의 문제가 아닌 공동체가 함께 변화하는 것이 필요함을 확인하려는 제로제로 대사증후군 캠페인의 주요 프로그램이다. 2014.05.20. (사진=풀무원건강생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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