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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천주평화연합, 러시아 이상설 유허비 탐방

등록 2014.05.29 21:43:19수정 2016.12.29 19:32:16


【우수리스크(러시아)=뉴시스】최동준 기자 = 29일(현지시간) 동북아 평화를 위한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국제세미나 참석차 러시아를 방문한 천주평화연합(UPF) 평화대사들이 러시아 우수리스크 수이푼강가에 위치한 애국지사 이상설 유허비 탐방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상설 선생은 간도 용정에 민족학교인 '서전서숙'을 설립한 인물이며 1907년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개최된 제2회 만국평화회의에 이준, 이위종과 함께 고종의 특사로 파견된 애국지사이다. 201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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