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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질문에 답하는 담배회사 측 박교선 변호인

등록 2014.09.12 16:56:05수정 2016.12.29 2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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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이 담배사업자들을 상대로 낸 537억원 손해배상 청구소송 첫 변론기일인 12일 서울 서초동 서울 중앙지방법원에서 담배회사인 KT&G측 변호인인 박교선 변호사가 재판 후 법원을 나서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4.09.12. (사진=국민건강보험공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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