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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동해 병기표기 주도 피터 김 강연

등록 2014.09.18 13:30:23수정 2016.12.29 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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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류형근 기자 = 18일 오전 광주 북구 전남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교수회의실에서 미국 버지니아주의 동해 병기 법안 통과를 주도한 미주 한인의 목소리 대표 피터 김이 '동해병기법안 통과와 한인 정치력 신장'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하고 있다. 피터 김 대표는 이민 1.5세대로 지난 2월 버지니아 15만 한인들의 역량을 결집하고 체계적인 입법로비를 통해 미국 50개 주 최초로 공립학교 교과서에서 동해 병기의 의무법안을 관철시켰다. 2014.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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