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벤자민인성영재 페스티벌 기획한 성규빈-양성훈-김희령
등록 2014.11.22 19:49:53수정 2016.12.29 20:30:43
【서울=뉴시스】조성봉 기자 =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뫼비우스 갤러리에서 2014 벤자민인성영재 페스티벌을 기획한 성규빈(왼쪽), 양성훈, 김희령 학생이 뉴시스와 인터뷰를 하기 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학생들은 지난 3월부터 관심분야에 대한 주도적인 학습과 아르바이트를 하고 전문멘토의 멘토링을 받았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27명의 학생들이 한해동안 체험하고 준비한 그림, 사진, 광고 등 100여점의 작품을 전시하고, 기타 연주 등을 선보인다. 201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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