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사회

문래동 도금작업장 화재

등록 2015.01.07 09:34:15수정 2016.12.30 09:07:27


【서울=뉴시스】7일 새벽 2시 45분께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1가에 위치한 한 도금작업장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화재진압을 하고 있다.

 영등포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화재로 건물소실 및 도금기계, 열처리기계 및 도구, 각종 집기류 등이 소실하여 소방서 추산 1,9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하고, 인명피해 없이 화재발생 30분만에 진압되었다"고 전했다. 2015.01.07. (사진=영등포소방서 제공)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

구독
구독
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