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사회

한전부지 개발이익금을 강남구 내 취약시설에 사용하라

등록 2015.04.06 12:50:28수정 2016.12.30 09:32:44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박영태 기자 = 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서울 강남구 신연희 구청장과 강남구 주민자치위원회 협의회장 및 각 동 주민자치위원장들이 서울시의 한국전력 부지 개발 계획에 반대하면서 서울시청 로비를 점거하고 시위를 벌이고 있다.

신연희 강남구청장과 구민들은 제2시민청 개관, 한국전력공사(한전) 부지 개발 내용에 반대하며 6일 오전 10시께부터 서울시청 로비에서 농성을 벌이며 서울시가 한전 부지를 잠실종합운동장과 묶어 국제교류복합지구로 개발하면서도 40년간 규제에 묶인 주변 주거지역은 방치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2015.04.06.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

구독
구독
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