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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답변하는 이재찬 대한스키협회 부회장

등록 2015.05.05 14:15:13수정 2016.12.30 09:4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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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뉴시스】김영준 기자 = 5일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에 위촉된 미국의 스키 여제 린지 본(31)이 강원도 정선 알파인 경기장을 방문해 시설을 둘러본 후 알펜시아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가운데 이재찬 대한스키협회 부회장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1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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