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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도선사 셔틀 버스를 기다리는 신도들

등록 2015.05.24 14:56:48수정 2016.12.30 09:4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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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장세영 기자 =부처님 오신 날을 하루 앞둔 24일 오후 서울 강북구 우의동 북한산입구 정류장에 더운 날씨에도 많은 불교신자들이 도선사 셔틀버스를 타기위해 길게 줄을서고 있다. 2015.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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