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사회

서울개인택시조합 메르스 대비 방역

등록 2015.06.06 15:12:50수정 2016.12.30 09:52:21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최진석 기자 =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산으로 인해 사회적인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6일 오후 서울 양천구 조합복지신정충전소에서 서울개인택시조합 관계자가 조합원들의 택시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서울개인택시조합은 메르스 대비 차원에서 6일 오후부터 5일간 서울역 택시 승차대와 조합복지신정충전소, 조합복지공릉충전소에서 특별 방역을 실시한다. 2015.06.06.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

구독
구독
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