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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지하철 '백팩' 앞으로 메주세요

등록 2015.07.07 16:26:16수정 2016.12.30 10: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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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영환 인턴기자 = 서울도시철도공사와 동국대학교 홍보대사 동감 학생들이 7일 오후 서울 지하철 6호선에서 백팩으로 인한 진로방해, 소지품 걸림, 안전사고 등 지하철 승객들이 흔히 접하는 불편사례를 연출했다.

공사 관계자는 모든 승객이 편안하게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도록 백팩을 멜 경우 에티켓을 지켜주길 부탁하며 앞으로도 대학 동아리와 함께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승객 불편을 줄여나가겠다고 밝혔다. 201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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