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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새조위, 광복 70주년 행사

등록 2015.08.15 17:36:14수정 2016.12.30 10: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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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주성 기자 = 광복 70주년을 맞이하여 전국적으로 다양한 기념행사들이 열리고 있는 가운데 남북한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행사가 열려 눈길을 끈다.

 새조위(새롭고 하나된 조국을 위한 모임, 대표 신미녀)는 8월 15일 오후 중구 청소년 수련관에서 ‘광복 70주년 남북통합 화합의 장’ 4번째 행사를 열고 남북한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다양한 게임 및 장기자랑을 진행했다.  조병현 통일열차 위원장의 개회사와 윤미량 전 통일교육원 원장의 축사로 1부 행사를 마치고 시작된 2부행사에서는 박해상 가수의 사회로 한희수 건국대학교 교수가 이끄는 태권도시범단의 멋진 묘기가 이어졌다.

 이 행사에는 이혜경 서울시의원(중구), 김미현 고양시의원, 권병두 ㈜스텐텍 대표이사(새조위 후원회장), 이재군 ㈜스텐텍 전무이사, 이소연 KBS 아나운서, 최창영 자이크로 대표이사 등 남한주민 30여명과 탈북주민 90여명이 참여했다. 2015.08.15. (사진=새조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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