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히로부미 저격 트릭아트 퍼포먼스
【서울=뉴시스】이영환 인턴기자 =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박물관에서 열린 '잃어버린 시간, 식민지의 삶'기획전에서 학생들이 안중근 의사 이토히로부미 저격 트릭아트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36년간의 혹독한 일제강점기를 견뎌낸 우리 민족의 삶과 정신을 되새겨보고자 하는 뜻으로 기획된 '잃어버린 시간, 식민지의 삶'은 오는 12월 28일까지 성균관대학교 박물관에서 전시된다. 201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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