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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분주한 부산우편집중국

등록 2015.09.15 08:05:31수정 2016.12.30 10:2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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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14일 밤 부산 강서구 부산우편집중국에서 직원들이 밀려드는 추석 소포 우편물을 바쁘게 분류하고 있다.

 부산우정청은 오는 26일까지 부산·울산·경남지역 소포 우편물 배달물량이 평상시 대비 2배에 정도인 261만5000개(하루 평균 16만6000여개)에 달할 것으로 보고, 4개 집중국과 39개 총괄우체국에 추석 우편물 특별소통 대책반을 가동하고 있다. 2015.09.1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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