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사회

'수능 지각은 없다'

등록 2015.11.12 09:12:36수정 2016.12.30 10:43:5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최진석 기자 =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12일 오전 서울 중구 순화동 이화여자외국어고등학교에서 한 수험생이 지각을 하지 않기 위해 뛰어 들어가고 있다. 2015.11.12.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

구독
구독
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