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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우정동 부녀회, 라면 주민센터에 전달

등록 2015.11.30 17:41:49수정 2016.12.30 10:50:05


【울산=뉴시스】구미현 기자 = 울산시 중구 우정동 선경2차 부녀회는 30일 동 주민센터를 찾아 지난 달 벼룩시장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한 50만원 상당의 라면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5.11.30. (사진=울산시 중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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