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어붙은 옥계폭포
【영동=뉴시스】김기준 기자 = 20일 충북 영동군 심천면 옥계리 옥계폭포에 30여 m 높이의 얼음 기둥이 꽁꽁 얼어붙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이곳은 난계 박연(朴堧·1378~1458) 선생이 낙향해 자주 찾아가 피리를 불었다고 해서 일명 '박연폭포'로도 불린다.2016.01.20.(사진=영동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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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뉴시스】김기준 기자 = 20일 충북 영동군 심천면 옥계리 옥계폭포에 30여 m 높이의 얼음 기둥이 꽁꽁 얼어붙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이곳은 난계 박연(朴堧·1378~1458) 선생이 낙향해 자주 찾아가 피리를 불었다고 해서 일명 '박연폭포'로도 불린다.2016.01.20.(사진=영동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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