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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기차타고 태양의 후예 촬영지 여행

등록 2016.04.20 15:21:47수정 2016.12.30 10:5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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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김양수 기자 = 코레일은 정선아리랑열차(A-Train)를 타고 인기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촬영했던 삼탄아트마인과 하이원리조트, 고한전통시장 등 정선의 관공명소를 둘러볼 수 있는 '아트레일 여행 태후를 만나다' 상품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청량리역에서 출발하는 이 상품은 매주 수∼일요일과 정선장이 열리는 2·7일에 운영된다. 가격은 주중 6만5000원, 주말 6만9000원이나 봄 여행주간과 가정의 달을 맞아 다음달 한달간은 주중 5만6000원에 즐길 수 있다.2016.04.20(사진=코레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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