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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누르고 선취점 기록한 가락고

등록 2016.04.21 16:41:41수정 2016.12.30 10:5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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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추상철 기자 = 나이키 풋볼 스쿨 챌린지 연예인 축구팀 'FC MEN'과 가락고 학생팀 간의 11대 11 스페셜 경기가 펼쳐진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가락고등학교에서 선취골을 넣은 가락고 학생들이 기뻐하고 있다.

나이키풋볼 스쿨 챌린지는 연예인 축구팀이 학교를 방문해 학생들과 다양한 종류의 축구를 즐기는 이벤트다. 201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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