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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첫 운행에 나선 '태양의 후예' 이색 관광열차

등록 2016.05.01 17:26:16수정 2016.12.30 10:5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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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뉴시스】홍춘봉 기자 = 1일 첫 운행에 나선 이색 관광열차 'E-Tarin'을 타고 한류열풍을 일으킨 '태양의 후예' 촬영지인 강원 정선군 삼탄아트마인을 찾은 열차 관광객들이 송중기·송혜교가 열연한 드라마 촬영현장을 둘러보고 있다.201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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