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지도부와 악수하는 故신해철씨 부인 윤원희씨
【서울=뉴시스】홍찬선 기자 = 故 신해철씨의 부인인 윤원희씨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당 최고위원회의 국민대표로 참석해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 조정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 통과를 촉구하는 모두발언을 마친 후 안철수, 천정배 공동대표와 악수를 하며 자리를 뜨고 있다. 201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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