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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전복합터미널에 설치된 베르나르 브네의 작품

등록 2016.05.05 10:13:30수정 2016.12.30 10:5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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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조명휘 기자 = 대전복합터미널은 프랑스 출신 세계적 미술가인 베르나르 브네(Bernar Venet)의 대형 조형물 '3groups d’arcs 214.5°, 217.5°, 218.5°' 를 매입해 터미널 스퀘어에 상설전시 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작품은 2011년 프랑스 파리 베르사유 궁전 정원에서 처음 전시된 작품으로 부산 국제아트페어에서 처음 소개된 바 있다. 수학적 도식들과 도표들을 철구조물로 가감없이 표현했다.

 시가는 15억으로 조형물 각각의 지름이 450㎝, 넓이 100㎝, 무게 2t에 달한다. 2016.05.05. (사진= 대전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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