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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원자력 안전은 없다

등록 2016.05.26 09:42:36수정 2016.12.30 11: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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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추상철 기자 = 고리 원자력발전소에 신고리 5,6호기 건설에 대한 심의가 열린 26일 오전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위치한 서울 종로구 광화문 KT빌딩 앞에서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 서울사무소가 추가 원전 건설을 반대하는 '안전복불복'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201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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