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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남강우 기동대장

등록 2016.05.26 16:31:17수정 2016.12.30 11:05:02


【통영=뉴시스】신정철 기자 = 경남 통영시 광도면 죽림리 신우희가로 아파트 앞 공원에서 지난 25일 오전 6시께 아침 운동을 하던 통영예비군지역대 남강우(사진) 기동대장이 주변에서 운동하다 심정지로 쓰러진 시민을 심폐소생술로 생명을 구했다. 26일 통영소방서는 남 기동대장을 비롯해 119구조대원 2명 등을 하트세이버(Heart Saver)란 명예로운 상을 수여할 예정이다.2016.05.26.(사진=통영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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