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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한화 조인성, '어서 내려와'

등록 2016.06.03 20:36:55수정 2016.12.30 1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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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최진석 기자 = 3일 오후 대구 수성구 야구전설로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삼성 4회말 2사 2,3루에 1번타자 배영섭의 파울 타구를 한화 포수 조인성이 잡아내고 있다. 201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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