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동계올림픽 신축 경기장서 노동자 사망
【강릉=뉴시스】김경목 기자 = 24일 오전 9시10분께 강원 강릉시 교동 아이스아레나 건축 공사 현장에서 크레인이 넘어지면서 1명이 숨지고 1명이 골절되는 중상을 입은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출동한 강릉소방서 119구급대원이 부상자를 살펴보는 모습이 크레인 넘어로 보인다. 2016.07.24. (사진=강릉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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