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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계 기업의 인도네시아 열대우림 파괴의 진실

등록 2016.09.07 13:05:09수정 2016.12.30 11: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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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방지원 인턴기자 =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환경운동연합 열린공간에서 '한국계 기업의 열대우림 파괴와 그 진실'을 주제로 열린 기자회견에서 관계자들이 자연 파괴 영상을 시청하고 있다.

환경운동연합과 마이티는 인도네시아 파푸아와 북말루쿠 지역에서 진행되는 한국계 기업들의 팜유 플랜테이션 개발을 위한 토지정리, 계획적 파괴, 선주민의 권리침해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201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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