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뿔난' 반천현대아파트 주민
등록 2016.11.09 15:29:55수정 2016.12.30 12:05:06
【울산=뉴시스】배병수 기자 =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반천현대아파트 입주민 200여 명은 9일 수자원공사에서 울산시청 까지 가두행진을 하고 있다.
이날 반천현대아파트 주민들은 태풍 '차바'로 인한 침수피해에 대한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대책을 촉구하고 있다.2016.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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