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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내 남편 살려내라!

등록 2016.11.09 15:29:58수정 2016.12.30 12:05:06


【울산=뉴시스】배병수 기자 =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반천현대아파트 입주민 200여 명은 9일 울산시청 남문 앞에서 집회를 열고 태풍 '차바'로 인한 침수피해에 대한 진상규명과 재발방지 대책을 촉구하고 있다.2016.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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