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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일제강제동원역사관, 한일관계 장서 5천권 첫 기증

등록 2016.12.01 16:32:43수정 2016.12.30 12: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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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허상천 기자 = 한일문화연구소 김문길 소장은 한·일관계 연구를 통해 평생 수집한 장서 5000여권을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에 기증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은 김 소장이 기증키로 한 장서. 2016.12.01. (사진 = 한일문화연구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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