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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제주, 조자룡 제6대 대표이사 선임…"선수단 체질 개선"
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 FC는 제6대 대표이사에 조자룡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 본사부 임원이 선임됐다고 1일 밝혔다. 조자룡 신임 대표이사는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2001년 SK에너지 석유사업 소매팀에 입사했다. 이후 마케팅 업무, 기획/전략 업무, 글로벌 사업개발 업무 등 다양한 보직을 두루 거쳤다. 2020년부터
안경남기자2026.01.01 11:19:13
프로축구 FC서울, 지난 시즌 'K리그2 득점 2위' 후이즈 영입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지난해 K리그2 득점 2위인 외국인 공격수 후이즈(29)를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콜롬비아, 포르투갈 이중 국적의 후이즈는 187㎝의 큰 키를 바탕으로 한 제공권 장악 능력에 골 결정력을 겸비한 스트라이커다. 구단은 "폭넓은 활동량과 연계 플레이로 상대의 압박을 분산시키고, 공격 전반에 걸쳐 활발한 움직임으
안경남기자2026.01.01 11:03:38
정몽규 축구협회장 "북중미 월드컵서 온 국민께 기쁨 드리겠다"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2026년 월드컵의 해를 맞아 온 국민에게 기쁨을 드리겠다고 약속했다. 정 회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오는 6월 개막하는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빠르고, 용맹하게, 주도하는' 한국 축구의 기술 철학에 입각한 경기력으로 국민에게 기쁨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 "
안경남기자2026.01.01 10:18:51
권오갑 프로축구연맹 총재 신년사 "팬과 성장하는 K리그 만들 것"
권오갑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가 2026년 새해에 팬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리그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권 총재는 1일 신년사에서 "지난해 K리그는 팬의 변함없는 성원에 힘입어 3년 연속 유료 관중 300만명을 돌파했다"며 "2025년은 미래를 준비하며 새로운 방향을 모색한 중요한 전환점이었고, 2026년에는 실제 변화
안경남기자2026.01.01 09:37:09
[넘지 못한 벽을 향해①]'월드컵의 해' 밝았다…홍명보호, 첫 원정 8강 도전
한국 축구가 사상 첫 번째 원정 8강 진출을 노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의 해가 밝았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6월11일(현지 시간) 개막하는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역대 첫 번째로 원정 8강 진출에 도전한다.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2022년 카타르 대회에서 두 차례 원정 16강에 올랐던 한국 축구는
안경남기자2026.01.01 06:00:00
K리그1 제주, 코스타 신임 감독 보좌할 코치진 구성 완료
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가 세르지우 코스타 신임 감독과 함께할 코칭 및 기술스태프 구성을 마쳤다고 31일 밝혔다. 수석코치는 구단과 연이 깊은 정조국 전 전북 현대 코치가 맡는다. 정 수석코치는 현역 시절인 2020년 제주에서 뛰며 K리그2 우승과 K리그1 승격을 이끌었고, 2021년 은퇴 후엔 공격코치를 맡아 동행을 이어갔다. 특히
하근수기자2025.12.31 19:35:07
'K리그1 복귀' 인천, 광주 출신 멀티플레이어 오후성 영입
프로축구 K리그1 복귀를 앞둔 인천 유나이티드가 광주FC 출신 멀티플레이어 오후성을 영입했다고 31일 밝혔다. 인천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왕성한 활동량을 기반으로 공격 전개 능력을 갖춘 오후성을 영입했다"고 알렸다. 오후성은 대구FC 산하 유소년팀 현풍고에서 성장한 뒤 프로에 데뷔했다. 그는 2018년부터
하근수기자2025.12.31 19:23:32
K리그1 FC서울, '슈팅 몬스터' 조영욱과 재계약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간판 공격수 조영욱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서울은 "2025년 마지막 날 서울 팬들에게 기쁜 소식이 찾아왔다. 팀과 함께 역사를 써내려 온 '슈팅 몬스터' 조영욱과 재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조영욱은 지난 2018년 입단 이후 군 복무 기간을 제외하고는 오직 서울에만 뛰고 있는
하근수기자2025.12.31 16:37:26
정정용 떠난 K리그1 김천, 새 사령탑에 주승진 감독 선임
프로축구 K리그1 김천 상무가 새 사령탑으로 주승진 감독을 선임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시즌 김천을 K리그1 3위에 올려놓은 정정용 감독이 전북 현대로 떠난 뒤 후임자를 물색해 온 구단은 주승진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기기로 했다. 주승진 감독은 현역 시절 대전시티즌(현 대전하나시티즌), 부산 아이파크에 등에서 K리그 통산 186경기에 출전했다.
안경남기자2025.12.31 15:47:16
'K리그1 승격' 부천,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윤빛가람 영입
프로축구 K리그1 승격에 성공한 부천FC1995가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윤빛가람을 영입했다고 31일 밝혔다. 윤빛가람은 17세 이하(U-17) 연령별 대표팀부터 국가대표팀까지 두루 거친 데뷔 16년 차 베테랑이다. K리그에서는 경남FC, 성남FC, 제주SK, 울산 HD, 수원FC 등 여러 팀에서 뛰었고, 통산 435경기 67골 55도움(플레
하근수기자2025.12.31 15:26:04
이근호 프로축구선수협회장 "새해에도 한국 축구 위해 힘쓸 것"
이근호 프로축구선수협회장이 신년사를 발표하며 새해 포부를 밝혔다. 이 회장은 31일 “2025년은 선수협에 있어 '전환점'과 같은 해였다. 단순히 문제를 제기하는 단계를 넘어, 불합리한 관행을 뜯어고치고 실질적인 '제도'를 만들어낸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올해 선수협은 K리그2 충남아산FC의 임금 체불과 삭감 문제를 개인의
하근수기자2025.12.31 10:43:16
2025시즌 K리그 입장 수입 461억원…역대 최고 기록
프로축구 K리그 입장 수입이 2025시즌 역대 최고액을 경신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25시즌 K리그 입장 수입과 평균 객단가를 31일 발표했다. K리그1(1부)과 K리그2(2부) 총 입장 수입은 460억9132만7737만원으로, 2013시즌 공식 집계 이래 최고 기록을 세웠다. 이는 종전 최고 기록이었던 2024시즌 426억원보다 약 8
안경남기자2025.12.31 10:42:06
K리그1 울산, 곽태휘·이용 코치 합류…새 시즌 코치진 구성 완료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가 김현석 신임 감독을 보좌할 코칭스태프 구성을 마쳤다고 알렸다. 울산은 지난 24일 구단 레전드 출신인 김현석 감독을 선임한 데 이어 30일 곽태휘 코치와 이용 코치의 합류로 코치진 인선을 마쳤다고 발표했다. 축구 국가대표 출신 곽 코치는 2011~2012년 울산에서 뛰며 K리그1 61경기를 뛰었고, 특히 2012
하근수기자2025.12.31 10:20:43
K리그1 포항, 베테랑 윙어 김인성과 재계약
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가 베테랑 윙어 김인성(34)과 재계약했다고 31일 밝혔다. 구단은 "K리그 최고의 스피드 레이서로 손꼽히는 김인성은 현재도 꾸준한 자기 관리를 통해 빠른 스피드를 보여주고 있다"며 "그라운드 안팎에서 모범을 보이며 베테랑으로서 가치를 증명해 온 김인성은 포항과 재계약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안경남기자2025.12.31 10:18:11
투자만큼 뽑아낸 전북과 대전…울산은 '돈 먹는 하마'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 전북 현대, 대전하나시티즌까지 올 한 해 선수 연봉으로 200억원가량을 지출한 세 팀의 희비가 크게 엇갈렸다. 프로축구 K리그를 총괄하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30일 2025년 K리그1 11개 구단(김천 상무)과 K리그2 14개 구단의 선수 연봉 지출 현황을 발표했다. 연봉 현황은 기본급에 출전, 수당, 공격포
하근수기자2025.12.31 08:00:00
K리그1 포항, 일본 감바 오사카와 ACL2 16강서 격돌
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2(ACL2) 16강 상대가 감바 오사카(일본)로 결정됐다. 포항은 30일(한국 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AFC 하우스에서 열린 2025~2026시즌 ACL2 16강 대진 추첨식 결과 감바 오사카와 격돌하게 됐다. 16강 1차전은 내년 2월11일 또는 12일, 2차전
하근수기자2025.12.30 17:45:46
환갑 앞둔 미우라, 후쿠시마 임대 이적…5년 만에 J리그 복귀
환갑을 앞둔 일본 축구 전설 미우라 가즈요시가 5년 만에 일본 프로축구 J리그로 복귀한다. 일본 프로축구 J3리그 후쿠시마 유나이티드는 30일(한국 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J2리그 요코하마FC로부터 미우라를 임대 영입했다. 미우라는 내년 1월10일 합류 예정이며, 계약 기간은 2026년 6월30일까지다"라고 발표했다. 19
하근수기자2025.12.30 17:45:40
K리그1 대전, 아동복지시설 천양원에 성금 500만원 전달
프로축구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이 대전광역시 유성구의 아동복지시설 천양원에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성금 전달식에는 대전 김원택 단장과 천양원 이재훈 원장이 참석했다. 성금은 천양원 아동들의 생활 지원, 문화 체험·정서 프로그램 운영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원택 단장은 "연말을 맞아 아이들에게 작은 위로와
안경남기자2025.12.30 17:45:37
일본 J리그 마치다 오세훈, 친정 시미즈로 단기 임대 이적
일본 프로축구 J1리그 마치다 젤비아 공격수 오세훈이 친정 시미즈 S-펄스로 임대 이적했다. 시미즈는 30일(한국 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오세훈을 임대 영입했다. 계약 기간은 2026년 2월1일부터 6월30일까지이며, 임대 동안 마치다와 맞대결에는 출전하지 못한다"고 발표했다. 일본 J리그는 내년부터 봄에 시작해 가을에 끝
하근수기자2025.12.30 17:45:32
K리그1 FC서울, 구단 유스 출신 수비수 박성훈과 재계약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구단 유소년팀 출신 중앙 수비수 박성훈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서울은 "구단 산하 유스팀 오산중과 오산고를 졸업한 박성훈과 재계약을 마무리했다"며 "박성훈의 잔류로 구단은 수비진 안정과 전력 강화를 동시에 꾀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박성훈은 지난 2022년 프
하근수기자2025.12.30 14:3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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