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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회장, 여자축구 '비즈니스석 논란'에 "대접받을 자격 있다"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여자 축구대표팀의 '비즈니스석 논란'에 대해 안타까워했다. 정 회장은 11일 서울 종로구 포니정재단빌딩 콘퍼런스홀에서 열린 4연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최근 불거진 여자 대표팀의 처우 논란과 관련해 "경제적 논리로 남자 대표팀과 비교해 비난 여론이 형성된 건 회장으로서 안타깝다"며 "합리적으로 해결하고
안경남기자2026.03.11 17:25:46
축구협회 3년 로드맵 발표…코리아풋볼파크 활용·아시안컵 유치
대한축구협회가 정몽규 회장의 취임 1주년을 맞아 간담회를 열고 남은 3년간 추진할 핵심 과제를 발표했다. 정 회장은 11일 서울 종로구 포니정재단빌딩에서 4연임 1주년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정 회장은 기자들과 문답에 앞서 남은 3년간 추진할 핵심 과제를 김승희 전무이사를 통해 발표했다. 축구협회는 크게 세 가지 주요 사
안경남기자2026.03.11 16:14:57
정몽규 축구협회장 "대표팀 4년 전보다 나아…월드컵 16강 갈 것"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에서 홍명보호의 16강 진출 이상의 성적을 기대했다. 정 회장은 11일 서울 종로구 포니정재단빌딩 1층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향후 3개년 사업 목표를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월드컵 준비 상황과 예상 적을 묻는 질문에는 "행정적으로 지원할
안경남기자2026.03.11 15:29:00
조 1위로 아시안컵 8강 진출한 신상우 감독 "우즈베크 분석 끝나"
'조 1위 8강 진출'이라는 일차 목표를 달성한 신상우호가 우즈베키스탄과 맞대결을 앞두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대한축구협회는 11일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조별리그 A조를 1위로 통과한 신상우 여자 축구 대표팀 감독과 진행한 인터뷰를 공유했다. 출국 전 신 감독은 "조별리그 1위로 8강에 진출하는 것이 첫 번째
하근수기자2026.03.11 15:20:01
대한축구협회, 포니정재단과 유스 100명에 장학금 전달
대한축구협회가 포니정재단과 코리아풋볼파크 스타디움 1층 대강당에서 '제10차 포니정재단-대한축구협회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남녀 중학교 선수 10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장학금 수여 대상자는 남녀 중학교 선수 100명으로 1인당 200만원씩 총 2억원이 지급됐다. 포니정재단과 대한축구협회는 올해부터 기존 연 60명 규
김진엽기자2026.03.10 22:00:02
프로축구 강원, '나상호 도움' 마치다에 0-1 패배…ACLE 16강 탈락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가 일본 프로축구 J1리그 마치다 젤비아를 넘지 못하고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16강에서 탈락했다. 강원은 10일 오후 7시 일본 마치다의 마치다 스타디움에서 열린 마치다와의 2025~2026시즌 ACLE 16강 2차전 원정 경기에서 0-1 패배를 당했다. 지난 3일 1차전 홈 경기에서
김진엽기자2026.03.10 21:02:25
여자亞컵 8강서 우즈베크 만나는 한국, 승리 시 한일전 유력(종합)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이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8강에서 우즈베키스탄을 상대하게 됐다. 승리할 경우, '영원한 라이벌' 일본과 결승행 티켓을 놓고 격돌할 가능성이 생겼다. 10일(한국 시간) 대회 조별리그 일정이 마무리됐다. 마지막 일정인 C조에서 일본이 베트남을 4-0으로 꺾었고, 대만은 인도에
김진엽기자2026.03.10 20:51:50
한국, 여자亞컵 8강서 우즈베크 만난다…승리 시 한일전 가능성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이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8강에서 우즈베키스탄을 상대하게 됐다. 승리할 경우, '영원한 라이벌' 일본과 결승행 티켓을 놓고 격돌할 가능성이 생겼다. 10일(한국 시간) 대회 조별리그 일정이 마무리됐다. 마지막 일정인 C조에서 일본이 베트남을 4-0으로 꺾었고, 대만은 인도
김진엽기자2026.03.10 20:45:45
'K리그2 우승 후보' 서울이랜드, 홈경기장·클럽하우스 새단장
하나은행 K리그2 2026 우승 후보 중 하나로 평가받는 프로축구 서울이랜드가 새 시즌을 맞아 홈경기장인 목동운동장 레울파크와 켄싱턴리조트 가평에 위치한 클럽하우스를 새롭게 단장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환경 개선은 팬들에게는 몰입도 높은 관람 경험을, 선수단에는 보다 쾌적한 훈련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홈경기장 안팎과 클럽하우스 주요 공간을 정비
김진엽기자2026.03.10 15:25:25
올림픽 최종예선 출전권 확보…신상우호, 4연속 월드컵 진출 임박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이 호주와 비기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조별리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한국은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아시아 최종예선 출전권을 확보한 데 이어 2027 국제축구연맹(FIFA) 브라질 여자 월드컵 본선 진출에도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대표팀은 지난 8일(한국 시간
하근수기자2026.03.10 14:05:04
북한, 여자 아시안컵서 중국에 역전패…8강서 개최국 호주 상대
중국전에서 역전패를 당한 북한이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B조 2위로 8강에 올랐다. 북한은 지난 9일(한국 시간) 호주 시드니의 웨스턴 시드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중국과의 대회 조별리그 B조 최종 3차전에서 1-2로 졌다. 이날 패배로 북한(승점 6)은 중국(승점 9)에 밀려 B조 2위로 8강에 진출, 오는 13일 오후
하근수기자2026.03.10 12:35:10
'제주전 멀티골' 안양 마테우스, K리그1 2라운드 MVP
프로축구 K리그를 총괄하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은 FC안양 공격수 마테우스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마테우스는 지난 8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주SK와의 홈 경기 중 후반 42분 선제골, 후반 48분 결승골을 터뜨려 2-1로 이겼다. K리그1 2라운드 베스트 매치 또한 안양과 제주의
하근수기자2026.03.10 11:50:22
1차전은 잊어라…프로축구 강원·서울, ACLE 클럽 한일전 승리 정조준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와 FC서울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8강 진출에 도전한다. 강원은 10일 오후 7시 일본 마치다의 마치드 기온 스타디움에서 일본 프로축구 J1리그 마치다 젤비아와 2025~2026시즌 ACLE 16강 2차전 원정 경기를 치른다. 강원은 지난 3일 홈에서 진행된 1차전에서 0-0 무승부를
김진엽기자2026.03.10 07:00:00
전쟁에 발 묶인 이라크 축구대표팀, FIFA에 월드컵 PO 연기 요청
전쟁 여파로 발이 묶인 이라크 축구대표팀 감독이 국제축구연맹(FIFA)에 2026 북중미월드컵 대륙 간 플레이오프(PO) 일정을 연기해달라고 요청했다. 9일(한국 시간) 글로벌 스포츠매체 ESPN은 호주 출신의 그레이엄 아널드 이라크 대표팀 감독이 FIFA에 이라크의 북중미월드컵 PO 대안 마련을 촉구했다고 전했다. 이라크는 오는 4월1일 멕시코
안경남기자2026.03.09 17:14:05
'개막 무승' 대전, 내려선 수비 라인 깨야 K리그1 우승 보인다
하나은행 K리그1 2026 우승 후보로 평가받았던 프로축구 대전하나시티즌이 불안한 시즌 초반을 보내고 있다. 대전은 9일 현재 리그 6위에 머물고 있다. 지난 2일 FC안양과의 홈 개막전에서 1-1 무승부를 거둔 데 이어, 7일 '승격팀' 부천FC1995와의 원정 2라운드에서 1-1로 비겼다. 대전은 이번 시즌 개막 전 '챔피언' 전북현
김진엽기자2026.03.09 13:24:19
'亞컵 8강' 여자 축구 대표팀, 올림픽 최종예선 출전권 확보(종합)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을 이끄는 신상우 감독이 조 1위로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8강에 진출한 것에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신상우호는 지난 8일 호주 시드니의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리는 호주와의 대회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3-3 무승부를 거뒀다. 한국은 전반 13분 문은주(화천 KSPO)의 선제골을 앞서갔으나
김진엽기자2026.03.09 11:25:25
'조 1위→여자亞컵 8강' 신상우 감독 "첫 목표 이뤄 기쁘다"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을 이끄는 신상우 감독이 조 1위로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8강에 진출한 것에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신상우호는 지난 8일 호주 시드니의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리는 호주와의 대회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3-3 무승부를 거뒀다. 한국은 전반 13분 문은주(화천 KSPO)의 선제골을 앞서갔
김진엽기자2026.03.09 11:00:55
여자축구, 조 1위로 아시안컵 축구 8강 진출…호주와 3-3 무승부
한국 여자축구대표팀이 조 1위로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8강에 올랐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대표팀은 8일(한국 시간) 호주 시드니의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 호주와의 대회 조별리그 A조 최종 3차전에서 난타전 끝에 3-3으로 비겼다. 한국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1위고, 호주는 15위다. 이로써
안경남기자2026.03.08 20:29:52
[속보]여자축구, 아시안컵 조 1위로 8강행…호주와 3-3 무승부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안경남기자2026.03.08 20:09:16
K리그2 부산, 안산 꺾고 시즌 첫 승…성남-충북청주는 무승부(종합)
프로축구 K리그2 부산 아이파크가 추가시간 극적인 연속골로 안산 그리너스를 격파했다. 부산은 8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안산과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3-1로 이겼다. 지난 2일 성남FC와 1-1로 비겼던 부산이 안산을 잡고 시즌 마수걸이 승리를 거뒀다. 안산은 김해FC2008전(4-1 승)에 이어 연승
하근수기자2026.03.08 18:4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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