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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예지, KLPGA 롯데 오픈 3R 단독 선두 탈환…김효주는 3타 차 5위
박예지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롯데 오픈(총상금 12억원) 셋째 날 다시 단독 선두 자리를 되찾았다. 박예지는 4일 인천 서구의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중간 합계 13언더파 203타를 작성한 박예지는 대회 단독 선두 자리를 탈환, 최종
문채현기자2026.07.04 17:25:32
김주형, PGA 존디어 클래식 2R 공동 19위…두 대회 연속 톱10 도전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총상금 880만 달러) 둘째 날 순위를 소폭 끌어올렸다. 김주형은 4일(한국 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디어런(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쳤다. 중간 합계 7언더파 135타를 작성한 김주형은 전날 공동 21위에서 두 계단 상
문채현기자2026.07.04 09:57:34
'세계 3위' 김효주, KLPGA 롯데오픈 2R 공동 2위…선두와 1타차
세계랭킹 3위 김효주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롯데 오픈(총상금 12억원) 둘째 날에도 선두 경쟁을 이어갔다. 김효주는 3일 인천 서구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적어냈다. 중간 합계 9언더파 135타를 기록한 김효주는 박예지, 이세희와 함께 공동 2위
박윤서기자2026.07.03 18:40:30
고교생 김민수, 제110회 일본 아마추어 골프선수권 우승
국가대표 김민수(호원고부설방통고)가 일본골프협회(JGA)가 주최한 제11회 일본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김민수는 3일 일본 미에현 요카이치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3개를 기록, 3언더파 69타를 쳤다. 이로써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를 적은 김민수는 대회 정상에 올랐다. 일
안경남기자2026.07.03 17:05:41
김주형, 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 첫날 공동 21위로 출발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존디어 클래식(총상금 880만 달러) 첫날 공동 21위로 출발했다. 김주형은 3일(한국 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디어런(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4언더파 67타를 적었다. 버디 6개를 낚았지만, 보기 2개를 범했다. 공동 선두인 루카스 글로버, 잭 블레어(이상 미국·8언더파 63타)
안경남기자2026.07.03 11:34:13
김성용, KPGA 시니어선수권대회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종합)
김성용이 한국프로골프(KPGA) 챔피언스투어 최고 권위 대회인 제30회 KPGA 시니어 선수권대회(총상금 3억원) 정상에 올랐다. 김성용은 2일 충남 태안의 솔라고CC 솔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보기 없이 버디 3개를 잡으며 3언더파 69타를 쳤다. 사흘 내내 보기 없는 플레이를 펼친 김성용은 최종합계 12언더파 204타를 작성
문채현기자2026.07.02 19:43:35
박예지, KLPGA 롯데 오픈 첫날 깜짝 선두…김효주·황유민, 공동 2위
박예지가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롯데 오픈(총상금 12억원) 첫날 리더보드 가장 높은 자리를 꿰찼다. 박예지는 2일 인천 서구의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8개, 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KLPGA 투어는 물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문채현기자2026.07.02 19:10:17
김성용, KPGA 시니어선수권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상금왕도 욕심 나"
문채현기자2026.07.02 18:23:15
'KLPGA 통산 20승' 박민지, MBN 여성스포츠대상 5월 MVP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통산 20승 고지를 밟은 박민지가 2026 MBN 여성스포츠대상 5월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를 안았다. MBN은 2일 박민지를 2026 MBN 여성스포츠대상 5월 MVP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박민지는 지난 5월31일 경기도 양평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2)에서 열린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 최종 3라운드
박윤서기자2026.07.02 15:57:29
KLPGA, LPGA와 BMW 대회 출전 선수 인원 합의 무산…최소 30명 참가 불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가 오는 10월 한국에서 열리는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의 KLPGA 투어 출전 선수 인원을 놓고 협상을 벌였으나 결렬됐다. KLPGA는 2일 "LPGA와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의 KLPGA 선수 출전에 대한 협의를 진행했으나 최소 30명의 선수 출전이 받아들여지지 않아
박윤서기자2026.07.02 12:40:19
김주형, 2년 9개월만의 PGA 우승 도전…존디어 클래식 출격
최근 반등의 신호탄을 쏜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총상금 880만 달러) 우승에 도전한다. 김주형은 3일(한국 시간)부터 6일까지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디어런(파71)에서 열리는 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총상금 880만 달러)에 출전한다. 그는 2023년 10월 슈라이너스 칠드런스 오픈에서 PGA 투어 통산
박윤서기자2026.07.01 09:54:50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지역 골프 유망주에 KLPGA 출전 기회 준다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지역 골프 유망주와 프로 선수들에게 KLPGA 정규투어 무대에 설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추천선수 선발전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제주개발공사에 따르면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제주 추천선수 선발전 참가 신청이 8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홈페이지와 KLPGA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제주 추
김상윤기자2026.07.01 09:49:42
'다승 선두' 김민솔 vs '세계 3위' 김효주, KLPGA 롯데 오픈 격돌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떨치고 있는 '슈퍼 루키' 김민솔이 상승세를 이어가고자 한다. 김민솔은 오는 2일부터 나흘간 인천 서구의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리는 KLPGA 투어 롯데 오픈(총상금 12억원)에 출격한다. 올해로 16회째를 맞는 롯데 오픈은 KLPGA 투어를 대표하는 대회 중
문채현기자2026.07.01 08:00:00
호블란, 연장서 세계 1위 셰플러 꺾고 PGA 트래블러스 우승
빅토르 호블란(노르웨이)이 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를 제압하고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특급 대회'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을 제패했다. 호블란은 29일(현지 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TPC 리버 하일랜즈(파70)에서 열린 대회 연장 첫 홀에서 버디 퍼트를 성공해 버디를 놓친 셰플러를 꺾었다.
박윤서기자2026.06.30 13:48:15
'메이저 첫 우승' 유해란, 세계랭킹 7위…10개월 만에 톱10 진입
미국 무대 진출 후 처음으로 메이저대회 트로피를 들어 올린 유해란이 10개월 만에 한 자릿수 세계랭킹을 회복했다. 유해란은 30일(한국 시간)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전주보다 5계단 상승한 7위에 이름을 올렸다. 전날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총상금 1300만 달러) 정상에 오르며 생애 첫 메이저대회 타이틀을 획득한 유해란은 랭
문채현기자2026.06.30 10:55:44
BBQ와 성장한 유해란, LPGA 메이저퀸 등극…글로벌 마케팅 결실
제너시스BBQ가 후원하는 LPGA 투어 선수들이 주요 대회에서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하며 미국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BBQ는 후원 선수인 유해란은 LPGA 5대 메이저 대회 가운데 하나인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윤이나는 준우승을 기록했다. 두 선수는 대회 기간 BBQ 로고가 부착된 의
권민지기자2026.06.30 10:14:19
박현경, 일본 무대도 제패…'최고 상금' 어스 몬다민컵 우승
박현경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최고 상금 대회 어스 몬다민컵(총상금 4억엔) 정상에 올랐다. 박현경은 지난 29일 일본 지바현의 카멜리아 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그는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를 작성, 고바야시 미츠키, 이나가키 나나코
문채현기자2026.06.30 08:15:29
그토록 기다린 메이저 우승…유해란 "정말 놀라운 일…꿈꾸는 것 같다"
유해란이 미국 무대 진출 후 처음으로 메이저대회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유해란은 연신 꿈만 같다는 말을 소감을 반복했다. 유해란은 29일(한국 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총상금 130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문채현기자2026.06.29 12:11:51
PGA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연장전 일몰 지연…하루 뒤 우승 결정
남자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마지막 시그니처 이벤트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우승자 결정이 하루 뒤로 미뤄졌다. 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29일(한국 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TPC 리버 하일랜즈(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68타를 쳤다.
문채현기자2026.06.29 10:50:32
윤이나, '준우승' 아쉬움에 눈물…"골프 인생에 큰 배움 될 것"
메이저대회에서 아쉽게 우승을 놓친 윤이나가 결국 눈물을 흘렸다. 윤이나는 이번 아쉬움을 발판으로 더 성장할 것을 다짐했다. 윤이나는 29일(한국 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총상금 130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문채현기자2026.06.29 10:4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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