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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진 배구연맹 신임 총재, 3가지 키워드 강조…"재미·지속성장·교류"
한국배구연맹(KOVO)의 새로운 수장인 이호진 신임 총재가 재미, 지속 성장 가능한 배구 생태계, 교류 등 세 가지 키워드를 강조했다. KOVO는 3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이호진 제9대 총재의 취임식을 열었다. 이 총재는 1993년 흥국생명보험에 입사한 뒤 1997년 태광산업 대표이사 사장을 거쳐 2004년 회장직에 올
박윤서기자2026.07.03 13:54:05
여자배구 신생팀 SOOP, 선수단 등록 완료…오드리아나·이즈 쉬에 영입
여자배구 신생팀 SOOP이 선수단 구성을 마쳤다. 외국인과 아시아쿼터 선수를 영입하고 코치진까지 구성을 완료했다. SOOP은 1일 외국인 선수로는 미국·페루 이중국적의 아포짓 스파이커 오드리아나 피츠모리스를, 아시아쿼터 선수로는 중국 출신 미들블로커 이즈 쉬에를 등록, 2026~2027시즌을 위한 선수단 구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페퍼
문채현기자2026.07.01 16:29:44
흥국생명 새 亞쿼터 자스티스 입국…"새 시즌 열심히 준비하겠다"
여자배구 흥국생명의 새 아시아쿼터 공격수 자스티스 야우치(등록명 자스티스)가 새 시즌 준비를 위해 선수단에 합류했다. 흥국생명은 1일 자스티스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선수단에 합류, 본격적인 팀 훈련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자스티스는 지난 2025~2026시즌 V-리그에서 뛰며 검증된 기량을 보여준 일본 출신 아웃사이드히터다. 그는
문채현기자2026.07.01 15:25:32
대한항공 '원클럽맨' 곽승석, 16년 선수 생활 마무리…"새로운 출발"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의 '프랜차이즈 스타' 곽승석이 정든 코트를 떠난다. 대한항공은 1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곽승석의 은퇴 소식을 알렸다. 곽승석은 전날(6월30일) 한국배구연맹(KOVO)이 발표한 20226~2027시즌 선수 명단에서 자유신분선수로 기재됐고, 구단은 이어 그의 은퇴를 발표했다. 프로 데뷔 16시즌 만
문채현기자2026.07.01 10:26:08
'13억원' 허수봉·'8억원' 강소휘, 프로배구 남녀부 '연봉킹'
프로배구 남녀부 14개 구단이 새 시즌을 앞두고 선수 등록을 마무리한 가운데 허수봉(현대캐피탈)과 강소휘(한국도로공사)가 남녀부 보수 1위에 올랐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30일 "2026~2027시즌 V리그 선수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남자부에서는 허수봉이 13억원(연봉 8억원·옵션 5억원)으로 보수 1위를 차지했다.
박윤서기자2026.06.30 23:08:17
남자배구 대한항공, 아시아쿼터로 일본인 세터 야마모토 영입
남자배구 대한항공이 새 아시아 쿼터 선수로 일본 국가대표 출신 야마모토 류를 낙점했다. 대한항공은 30일 세터 야마모토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2000년생인 야마모토는 185㎝의 탄탄한 체격을 갖췄다. 강한 서브와 안정적인 경기 운영 능력, 블로킹, 수비력이 강점으로 꼽힌다. 2022년 일본 산토리 배구단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야마모토는 루
박윤서기자2026.06.30 19:22:25
남녀 배구대표팀, 7월 제천서 브라질·인도네시아와 평가전
한국 남녀배구 대표팀이 브라질, 인도네시아와 평가전을 치른다. 대한배구협회는 7월22일부터 26일까지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한국 남녀 배구대표팀 평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남자 대표팀은 7월22일, 25일, 26일 브라질과 3차례 평가전을 가진다. 브라질은 2024년 코리아컵 이후 2년 만에 방한한다. 여자 대표팀은 7월23일, 25일, 26일
박윤서기자2026.06.30 19:01:20
이소영, 8개월 만에 IBK기업은행 복귀…"좋은 경기력으로 보답할 것"
지난 시즌 부상으로 아쉽게 팀을 떠났던 이소영이 다시 IBK기업은행으로 돌아온다. IBK기업은행은 30일 아웃사이드히터 이소영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이소영은 지난해 11월 부상으로 계약을 해지한 지 약 8개월 만에 다시 원소속팀으로 복귀한다. 이소영은 2012년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GS칼텍스의 지명을 받고 프로 무
문채현기자2026.06.30 17:41:00
흥국생명 이다현, 일본리그 임대…'亞 최강' NEC 레드로케츠로 이적
흥국생명의 간판 미들블로커 이다현이 새 시즌 일본 무대를 누빈다. 흥국생명은 30일 이다현이 2026~2027시즌 일본 SV리그 NEC 레드로케츠 가와사키로 임대 이적해 한 시즌 동안 활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다현은 새 시즌 임대 선수로 일본 무대를 경험한 뒤 오는 2027~2028시즌 다시 흥국생명으로 돌아와 V-리그에서 뛸 예정이다.
문채현기자2026.06.30 17:11:31
한국 남자배구, 인도네시아에 0-3 완패…AVC컵 준우승
한국 남자배구가 인도네시아에 무릎을 꿇으며 아시아배구연맹(AVC)컵을 준우승으로 마쳤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8일(현지 시간) 인도 아메다바드 비어 사바르카르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2026 AVC컵 결승에서 인도네시아에 세트 점수 0-3(32-34 16-25 23-25)으로 패했다. 앞서 조별리그에서 3승 1패(승점
문채현기자2026.06.29 06:33:23
'신호진 26점' 남자배구, 바레인 3-1 꺾고 AVC컵 사상 첫 결승행
한국 남자배구가 바레인을 꺾고 아시아배구연맹(AVC)컵에서 사상 최초로 결승에 진출했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7일(한국 시간) 인도 아메다바드 비어 사바르카르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에서 바레인에 세트 점수 3-1(25-23 25-22 23-25 25-20)로 이겼다. 앞서 조별리그 B조에서 3승 1패(승점 9)
박윤서기자2026.06.27 21:36:34
남자배구, AVC컵서 카타르 3-1 제압…조 1위 4강 진출
한국 남자 배구 대표팀이 카타르를 제압하고 아시아배구연맹(AVC)컵 4강에 올랐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6일(한국 시간) 인도 아메다바드 비어 사바르카르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B조 4차전에서 카타르에 세트 점수 3-1(25-16 21-25 25-21 25-18)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3승 1패(승점 9)를
박윤서기자2026.06.26 23: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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