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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새해 첫날 선두 대항항공 3-2 꺾고 시즌 첫 연승
남자 프로배구 삼성화재가 새해 첫날 선두 대한항공을 꺾고 시즌 첫 연승을 달렸다. 삼성화재는 1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원정 경기에서 대한항공에 세트 점수 3-2(23-25 22-25 25-23 20-25 15-13)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지난해 12월26일 팀의 마지막 경기였던 OK저축
안경남기자2026.01.01 16:53:00
현대건설, 흥국 꺾고 8연승·선두 추격…현대캐피탈, '대행체제' KB손보 제압(종합)
여자 프로배구 현대건설이 접전 끝에 흥국생명을 꺾고 파죽의 8연승을 질주했다. 현대건설은 31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의 원정 경기에서 세트 점수 3-2(25-20 19-25 25-18 15-25 15-10)로 이겼다. 패배를 잊은 2위 현대건설(13승 6패·승점 38)은 선두 한국도로공사
박윤서기자2025.12.31 21:41:48
현대건설, 흥국생명 3-2로 꺾고 8연승…선두 도로공사 맹추격
박윤서기자2025.12.31 21:25:16
현대건설 7연승 이끈 김다인, V-리그 3R MVP…레오는 최다 선정 타이기록
리그 최강의 에이스 현대캐피탈 레오와 팀의 연승을 이끈 현대건설의 김다인이 V-리그 3라운드 최우수선수로 뽑혔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31일 남자부 레오와 여자부 김다인이 진에어 2025~2026 V-리그 3라운드 MVP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레오는 기자단 투표 34표 중 15표를 획득해 팀 동료인 허수봉(13표)을 꺾고 3라운드 MVP
문채현기자2025.12.31 15:35:40
지휘봉 내려놓는 사령탑들…V-리그 후반기 앞두고 새판 돌입
2025~2026시즌 V-리그 후반기를 앞두고 각 팀에 거센 변화가 일고 있다. 전반기 기대 이하의 성적표를 받든 일부 구단은 새로운 사령탑과 함께 후반기 반등을 노린다. 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와 KB손해보험은 지난 30일 나란히 감독 사퇴를 발표했다. 올 시즌만 벌써 4번째 감독 사퇴다. 지난달 22일 여자배구 IBK기업은행을 이끌던
문채현기자2025.12.31 14:11:02
시청률은 2배인데 연봉은 적게…인권위, '여자배구 보수 차별' 조사 착수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여자배구에만 적용되는 한국배구연맹(KOVO)의 연봉 제한 규정과 관련해 조사에 착수했다. 인권위는 KOVO의 연봉 규정을 두고 제기된 진정 3건을 조사과에 배당하고 확인 절차에 들어갔다고 31일 밝혔다. 인권위는 남자배구에는 없는 개인 보수 상한액과 남녀부 간 다르게 책정된 상금 규정에 대해 시정 사안이 있는지 조사할
문채현기자2025.12.31 10:35:58
페퍼저축은행, GS 꺾고 9연패 탈출…OK저축은 한국전력 제압(종합)
여자 프로배구 페퍼저축은행이 2025년 팀의 마지막 경기에서 9연패를 끊었다. 페퍼저축은행은 30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의 홈 경기에서 세트 점수 3-1(21-25 25-20 25-16 25-21)로 승리했다. 지난 11월18일 현대건설전 승리 이후 9연패에 빠졌던 페퍼저축은행은
안경남기자2025.12.30 21:40:35
여자배구 페퍼저축은행, GS칼텍스 3-1 꺾고 9연패 탈출
여자 프로배구 페퍼저축은행이 GS칼텍스를 누르고 9연패에서 탈출했다. 페퍼저축은행은 30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의 홈 경기에서 세트 점수 3-1(21-25 25-20 25-16 25-21)로 승리했다. 지난 11월18일 현대건설전 승리 이후 9연패에 빠졌던 페퍼저축은행은 42일
안경남기자2025.12.30 21:18:23
KB손해보험 카르발류 감독 사퇴…하현용 감독대행 체제
남자 프로배구 KB손해보험의 레오나르도 카르발류 감독이 사퇴했다. KB손해보험은 30일 "카르발류 감독이 팀의 새로운 변화와 본인의 일신상 이유로 사퇴 의사를 밝혀 계약을 종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구단은 "최근 경기력 기복과 팀 운영 전반에 걸친 어려움에 대해 감독과 깊이 있는 대화를 지속했다"며 "
안경남기자2025.12.30 19:03:58
남자배구 우리카드, 파에스 감독과 결별…박철우 감독대행 체제
남자배구 우리카드가 마우리시오 파에스 감독과 결별했다. 우리카드는 30일 "파에스 감독이 상호 합의하에 지휘봉을 내려놓기로 했다"고 밝혔다. 구단은 지난해 4월 브라질 출신의 파에스 감독을 선임했다. 우리카드의 창단 첫 외국인 사령탑으로 관심을 모았던 파에스 감독은 지난해 팀을 봄 배구로 이끌지 못했다. 시즌 전적 18승
박윤서기자2025.12.30 10:58:16
오락가락 심판 판정과 애매한 로컬룰…잡음 끊이지 않는 코트
연말 연휴를 맞아 연일 구름 관중이 배구장을 찾은 가운데 애매한 규칙과 명확하지 않은 심판 판정에 불필요한 갈등이 연이어 터졌다. 선수도 감독도 애매한 판정에 불만을 표했고, 이를 보는 관중들도 승패에 상관없이 아쉬움을 남긴 채 경기장을 떠나야 했다. 여자 프로배구 현대건설 강성형 감독은 지난 25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문채현기자2025.12.30 07:00:00
물음표 뜬 '인쿠시 활용법'…정관장의 연패도 길어지는 중
최하위, 그리고 연패 탈출을 위해 영입한 공격 자원이 오히려 팀 수비를 흔들고 있다. 여자 프로배구 정관장이 아시아쿼터 선수 인쿠시 활용법을 찾기 위해 깊은 고민에 빠졌다. 정관장은 지난 28일 화성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IBK기업은행과의 경기를 세트 스코어 1-3(18-25 22-25 25-17 17-25
문채현기자2025.12.29 14:01:09
대한항공, 부상 악재 딛고 우리카드 제압…기업은행은 정관장 완파(종합)
남자 프로배구 선두 대한항공이 부상 악재 속에 우리카드를 눌렀다. 대한항공은 2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5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세트 점수 3-1(25-21 25-22 23-25 25-22)로 승리했다. 14승 3패가 된 1위 대한항공은 승점 40점 고지를 가장 먼저 밟았다. 2위 현대캐피탈(
안경남기자2025.12.28 18:25:28
정지석에 임재영까지 쓰러졌다…대한항공, 부상 악재 딛고 승리
남자 프로배구 선두 대한항공이 부상 악재 속에 우리카드를 눌렀다. 대한항공은 2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5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세트 점수 3-1( 25-22)로 승리했다. 14승 3패가 된 1위 대한항공은 승점 40점 고지를 가장 먼저 밟았다. 2위 현대캐피탈(승점 32)과는 승점 8점 차이
안경남기자2025.12.28 16:39:25
한전, 현대캐피탈 꺾고 3위 추격…GS, 풀세트 끝 흥국생명 제압(종합)
남자 프로배구 한국전력이 외국인 에이스 쉐론 베논 에반스의 화력을 앞세워 현대캐피탈을 물리쳤다. 한국전력은 27일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경기에서 현대캐피탈을 세트 스코어 3-1(25-22 25-21 17-25 25-19)로 꺾었다. 2연승을 내달린 4위 한국전력(10승 7패·승점 27)은 3위 KB손
박윤서기자2025.12.27 18:46:28
남자배구 한전 김정호, 발목 부상으로 4주 이상 결장
남자 프로배구 한국전력의 아웃사이드 히터 김정호가 발목 부상으로 4주 이상 결장할 전망이다. 한국전력 관계자는 27일 "김정호가 왼쪽 발목 인대 손상으로 4주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 김정호는 지난 23일 삼성화재와의 경기에서 1세트 도중 네트 부근에 설치된 카메라에 걸려 넘어지면서 왼쪽 발목을 다쳤다. 복귀까지는 4주
박윤서기자2025.12.27 17:07:05
'베논 29점 활약' 한전, 현대캐피탈 3-1로 꺾고 3위 추격
박윤서기자2025.12.27 16:13:59
삼성화재, OK저축 꺾고 11연패 탈출…도로공사 선두 질주·페퍼 9연패(종합)
남자 프로배구 삼성화재가 마침내 11연패의 늪에서 벗어났다. 삼성화재는 26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OK저축은행과의 홈 경기에서 세트 점수 3-2(20-25 25-19 25-23 20-25 15-12)로 이겼다. 이로써 최하위 삼성화재(3승 15패·승점 19)는 지난달 8일 KB손해보험전 승리 이후 48
박윤서기자2025.12.26 21:48:40
'김우진 27점' 삼성화재, OK저축 3-2로 꺾고 11연패 탈출
남자 프로배구 삼성화재가 마침내 11연패의 늪에서 벗어났다. 삼성화재는 26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OK저축은행과의 홈 경기에서 세트 점수 3-2(20-25 25-19 25-23 20-25 15-12)로 이겼다. 이로써 최하위 삼성화재(3승 15패·승점 19)는 구단 역사상 최다 연패 기록인 11연패 고
박윤서기자2025.12.26 21:42:20
여자배구 흥국생명, 31일 홈 경기서 '팬 페스티벌' 연다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이 올해 마지막으로 치르는 홈 경기에서 팬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흥국생명은 "31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는 현대건설과의 홈 경기에서 '2026 흥Good! 흥Up!' 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흥국생명은 팬들의 뜨거운 응원에 보답하고자 선수단과 팬이 직접 만나는 특별한 사인회 행사를
박윤서기자2025.12.26 19:4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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