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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슛' 브라질 축구 전설 카를루스 심장 수술…"내 상태는 양호"
'UFO 슛'으로 유명했던 브라질 축구대표팀 전설 호베르투 카를루스(52)가 심장 수술을 받았다. 카를루스는 1일(한국 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최근 계획된 예방 차원의 의료 시술을 받았다"며 "시술은 성공적이었고, 현재 내 상태는 양호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최근 제기된 심장마비설은 사실이
안경남기자2026.01.01 11:50:37
'말띠' 이태석·이한범, '붉은 말의 해' 맞아 북중미 월드컵까지 도전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밝은 가운데 2002년 임오년 '검은 말의 해'에 태어난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이태석(빈)과 이한범(미트윌란)이 생애 첫 월드컵 출전에 도전한다. 오스트리아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아우스트리아 빈에서 활약 중인 이태석은 2002 국제축구연맹(FIFA) 한일 월드컵 4강 신화 주역인 이을용 전 경남FC 감독의 아들로
하근수기자2026.01.01 08:00:00
출전 시간·몸값 수직 낙하…뮌헨 김민재, 새해에는 반전 필요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명문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는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가 아쉬웠던 2025년을 뒤로하고 2026년에 돌입한다. 김민재는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에서 프로에 데뷔한 뒤 베이징 궈안(중국), 페네르바체(튀르키예), 나폴리(이탈리아)를 거쳐 2023년 뮌헨에 입단했다. 당시 김민재는 5000만 유로(약 848억원)로
하근수기자2025.12.31 13:11:38
손흥민은 없고, 황희찬은 부진…내년 EPL 코리안리거 사라지나
세계 최고 무대인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뛰는 한국 선수가 내년에는 사라질 위기다. 토트넘 홋스퍼에서 10년을 뛴 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로 떠난 뒤 EPL에서 한국 선수들의 입지는 더욱 좁아진 모양새다. 2025~2026시즌 EPL 남은 한국 선수는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공격수 황희찬뿐이다. 한때 '명장' 펩
안경남기자2025.12.31 12:01:45
FC서울 떠난 린가드, 스페인 라리가행 가능성…"3개 팀서 접촉"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을 떠난 제시 린가드가 스페인으로 향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31일(한국 시간) "겨울 이적시장이 임박한 가운데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의 세 팀이 린가드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셀타 비고, 세비야, 레알 오비에도가 린가드를 노리고 있다며 "
하근수기자2025.12.31 11:26:00
EPL 1위 아스널, 아스톤빌라 4-1 완파…공식전 12연승 저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널이 아스톤빌라를 꺾고 선두를 굳혔다. 아스널은 31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톤빌라와의 2025~2026시즌 EPL 19라운드 홈 경기에서 4-1 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 1위 아스널(승점 45·14승 3무 2패)은 한 경기 덜 치른 2위 맨체스터 시티(승점 40
하근수기자2025.12.31 09:49:34
맨유전 침묵한 황희찬 평점 5.9점…양 팀 통틀어 최저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전에서 침묵하며 최저 평점을 받았다. 울버햄튼은 31일(한국 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맨유와 1-1로 비겼다. 황희찬은 이날 톨루 아로코다레와 함께 최전방 투톱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전
안경남기자2025.12.31 09:30:34
'황희찬 88분' 울버햄튼, 맨유와 1-1 비겨…개막 19경기 무승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이 선발로 나서 침묵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또 승리하지 못했다. 울버햄튼은 31일(한국 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026시즌 EPL 1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울버햄튼은 11연패에서 탈출했지만
안경남기자2025.12.31 08:18:54
'윙백 변신' 양현준, 2경기 연속골 실패…셀틱은 0-2 완패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셀틱에서 윙백으로 변신한 양현준이 2경기 연속골에 실패하면서 팀의 완패를 막지 못했다. 셀틱은 31일(한국 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머더웰의 퍼 파크에서 치러진 2025~2026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2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머더웰에 0-2로 졌다. 승점 38점에 그친 2위 셀틱은 선두 하트 오브 미들로시언(승점 41)과의
안경남기자2025.12.31 07:57:25
지소연, 英 버밍엄 단기 임대 종료…WK리그 복귀할 듯
한국 여자 축구 간판인 지소연(34)이 잉글랜드 여자 슈퍼리그 2부(WSL2) 버밍엄 시티 위민 단기 임대를 마쳤다. 버밍엄 시티 위민은 31일(한국 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단기 임대 계약이 끝난 지소연이 떠난다. 해외 생활을 마무리하고 한국으로 돌아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소연은 버밍엄 시티 위민에서 WSL2 10경기에 출
안경남기자2025.12.31 07:38:20
이강인의 PSG, 세계체육기자연맹 선정 '2025년 최고의 팀'
축구 국가대표 차세대 간판 이강인이 뛰는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파리생제르맹(PSG)이 세계체육기자연맹(AIPS) 선정 2025년 최고의 팀으로 선정됐다. AIPS는 30일(한국 시간) "전 세계 121개국에서 836명의 기자를 상대로 투표한 결과 PSG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2025 최고의 팀으로 뽑혔다"고 발표했다. PS
안경남기자2025.12.30 21:02:14
FIFA 회장, 월드컵 티켓 고가 논란에 "수익은 축구에 재투자"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2026 북중미 월드컵 티켓 가격 논란을 일축하면서 "수익은 축구에 재투자된다"고 밝혔다. 글로벌 스포츠매체 디 애슬레틱은 29일(현지 시간) 인판티노 회장이 FIFA의 북중미 월드컵 가격 정책을 옹호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인판티노 회장은 "15일 만에 1억5000만
안경남기자2025.12.30 15:48:00
포츠머스 양민혁, 찰턴전 시즌 3호골…2-1 극장승 견인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포츠머스에서 뛰는 공격수 양민혁이 후반 추가시간 극장골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포츠머스는 30일(한국 시간) 영국 포츠머스의 프래턴 파크에서 치러진 2025~2026시즌 챔피언십 24라운드 찰턴 애슬레틱과의 홈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해결사는 양민혁이었다. 이날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린 양민혁은 0-0
안경남기자2025.12.30 09:48:36
PSG 이강인, 허벅지 부상 딛고 복귀 임박 "팀 훈련 명단 포함"
축구 국가대표 에이스 이강인(파리 생제르맹·PSG)이 허벅지 부상을 딛고 복귀전을 준비한다. 프랑스 매체 '르 파리지앵'은 30일(한국 시간) "PSG가 이번 주 화요일 훈련을 재개하는 가운데 거의 모든 선수가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 참가하기 위해 팀을 잠시 떠난 모로코 수
하근수기자2025.12.30 09:37:58
'한국 월드컵 상대' 남아공,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16강 진출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상대인 남아프리카공화국이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16강에 진출했다. 남아공은 30일(한국 시간) 모로코 마라케시의 마라케시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B조 3차전에서 짐바브웨를 3-2로 제압했다. B조에서 2승 1패로 승점 6을 기
박윤서기자2025.12.30 08:01:02
'통산 956골' 40세 호날두 "1000골 넣기 전까지 은퇴 없다"
포르투갈 출신의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가 개인 통산 1000골에 도달할 때까지 은퇴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호날두는 29일(한국 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2025 글로브 사커 어워즈에서 중동 최우수선수상을 받은 뒤 "내 목표가 무엇인지 알 것이다. 트로피를 받고 싶고, 1000골을 달성하고 싶다. 부상
박윤서기자2025.12.30 07:38:24
[손흥민 2025년 결산]유럽 떠나 미국으로…MLS에 연착륙
축구 국가대표 주장 손흥민(33)에게 을사년은 평생 잊지 못할 한 해였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에 입단한 뒤 연착륙에 성공하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올해 8월 쿠팡플레이 시리즈를 통해 한국을 찾았던 손흥민이 '깜짝 발표'를 했다. 지난
하근수기자2025.12.30 05:59:00
[손흥민 2025년 결산]15년 무관 탈출…토트넘 전설이 되다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주장' 손흥민(33·로스앤젤레스FC)이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에서 보낸 10년은 '시작은 미약했으나, 끝은 창대하리라'로 요약이 가능한 시간이었다. 지난 2010년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함부르크에서 프로 무대를 밟았던 손흥민은 레버쿠젠(독일)을 거쳐 2015년 토트넘 유니폼을 입었다.
김진엽기자2025.12.30 05:58:00
아로카 이현주, 포르투갈 리그서 시즌 2호골…팀은 2-2 무승부
포르투갈 프로축구 프리메이라리가 미드필더 이현주가 2경기 만에 시즌 2호골을 터뜨렸다. 이현주는 29일(한국 시간) 포르투갈 아로카의 아로카 시립 경기장에서 열린 질 비센트와의 2025~2026시즌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16라운드 홈 경기 중 전반 8분 선제골을 터뜨렸다. 아로카는 알폰소 트레자의 추가골을 더해 승기를 잡았으나, 하프타임 전
하근수기자2025.12.29 09:00:01
'손흥민 친정' 토트넘, 팰리스 1-0 격파…2연패 탈출·11위 도약
축구 국가대표 주장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LAFC)의 친정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크리스탈 팰리스를 꺾고 연패에서 탈출했다. 토트넘은 29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의 셀허스트 파크에서 열린 팰리스와의 2025~2026시즌 EPL 1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0 신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토트넘(승점 25·
하근수기자2025.12.29 07:5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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