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음식점에 확진자 들렀다…"이용자 유증상시 검사"
9일 오전 7시부터 40분간 머물러
![[서울=뉴시스] 서울 광진구 보건소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검사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9/02/NISI20200902_0016636023_web.jpg?rnd=20200902095640)
[서울=뉴시스] 서울 광진구 보건소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검사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18일 광진구에 따르면 강서구 확진자는 지난 9일 오전 7시부터 7시40분까지 자양2동 굿맘할매순대국&양선지해장국 구의역점에 있었다. 이 확진자는 지난 17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그는 이동시 지인의 차량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진구 관계자는 "동시간대에 굿맘할매순대국&양선지해장국 구의역점 이용자 중 유증상자는 가까운 선별진료소에 방문해 코로나19 검사를 받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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