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건물 철거현장 4층서 인부 추락…구조 작업중
작업자 1명 지상 4층에서 지하로 떨어져

[서울=뉴시스]정유선 기자 = 서울 성북구 재개발 지역에서 건물 철거작업 중이던 인부 1명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30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성북구 장위동 재개발지역의 한 5층짜리 건물 철거 현장에서 작업자 A씨가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작업 중 발을 디디고 있는 곳이 무너지면서 지상 4층에서 지하로 떨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오후 6시 현재 아직 구조되지 않았으며, 구조를 위해 자재를 걷어내는 등 선행작업이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