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가방 속 시신 피의자 A씨 검찰에 압송 [뉴시스Pic]
![[울산=뉴시스] 배병수 기자 = 뉴질랜드 '여행 가방 속 시신 사건'의 피의자로 추정되는 한국계 뉴질랜드인 여성이 15일 울산중부경찰서에서 서울중앙지검으로 압송되고 있다. 2022.09.15. bbs@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9/15/NISI20220915_0019250319_web.jpg?rnd=20220915125423)
[울산=뉴시스] 배병수 기자 = 뉴질랜드 '여행 가방 속 시신 사건'의 피의자로 추정되는 한국계 뉴질랜드인 여성이 15일 울산중부경찰서에서 서울중앙지검으로 압송되고 있다. 2022.09.1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뉴질랜드 '여행 가방 속 시신 사건'의 피의자로 추정되는 한국계 뉴질랜드인 여성이 국내에서 검거돼 검찰에 압송됐다.
15일 경찰청에 따르면 울산 중부경찰서는 이날 살인 혐의를 받는 40대 여성 A씨를 울산의 한 아파트에서 검거했다. A씨는 울산중부경찰서를 나서며 "자녀를 왜 살해했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내가 안했어요"라고 짧게 답한 뒤 서울중앙지검으로 향하는 차량에 올랐다.
A씨는 지난 2018년 뉴질랜드 오클랜드 지역에서 자녀 2명(당시 7살·10살)을 살해하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숨진 아이들의 유해는 뉴질랜드 오클랜드의 한 가족이 버려진 물건과 관련된 온라인 경매에서 구입한 여행가방 2개 속에서 발견됐다. 여행 가방은 최소 3~5년간 창고에 보관된 것으로 전해졌다.
A씨에 대해서는 법원의 범죄인 인도심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법원 판단에 따라 뉴질랜드 측에 신병인도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울산=뉴시스] 배병수 기자 = 뉴질랜드 '여행 가방 속 시신 사건'의 피의자로 추정되는 한국계 뉴질랜드인 여성이 15일 울산중부경찰서에서 서울중앙지검으로 압송되고 있다. 2022.09.15. bbs@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9/15/NISI20220915_0019250323_web.jpg?rnd=20220915125423)
[울산=뉴시스] 배병수 기자 = 뉴질랜드 '여행 가방 속 시신 사건'의 피의자로 추정되는 한국계 뉴질랜드인 여성이 15일 울산중부경찰서에서 서울중앙지검으로 압송되고 있다. 2022.09.15. [email protected]
![[울산=뉴시스] 배병수 기자 = 뉴질랜드 '여행 가방 속 시신 사건'의 피의자로 추정되는 한국계 뉴질랜드인 여성이 15일 울산중부경찰서에서 서울중앙지검으로 압송되고 있다. 2022.09.15. bbs@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9/15/NISI20220915_0019250313_web.jpg?rnd=20220915125423)
[울산=뉴시스] 배병수 기자 = 뉴질랜드 '여행 가방 속 시신 사건'의 피의자로 추정되는 한국계 뉴질랜드인 여성이 15일 울산중부경찰서에서 서울중앙지검으로 압송되고 있다. 2022.09.15. [email protected]
![[울산=뉴시스] 배병수 기자 = 뉴질랜드 '여행 가방 속 시신 사건'의 피의자로 추정되는 한국계 뉴질랜드인 여성이 15일 울산중부경찰서에서 서울중앙지검으로 압송되고 있다. 2022.09.15. bbs@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9/15/NISI20220915_0019250317_web.jpg?rnd=20220915125423)
[울산=뉴시스] 배병수 기자 = 뉴질랜드 '여행 가방 속 시신 사건'의 피의자로 추정되는 한국계 뉴질랜드인 여성이 15일 울산중부경찰서에서 서울중앙지검으로 압송되고 있다. 2022.09.1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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