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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문화재단, 제11회 '문화예술인 지원 자선골프대회' 개최

등록 2017.09.18 10:4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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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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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상권 기자 = (재)골프존문화재단(이사장 김영찬)이 올해로 11년 째 개최하고 있는 ‘문화예술인을 위한 자선골프대회’가 지난 18일 골프존카운티 안성Q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혜윤, 이소영, 조정민, 정혜원, 지한솔 등 KLPGA 선수를 포함한 36명의 프로선수와 일반인 108명 등 총 144명이 참가했다. 골프존 모델 이민지도 함께했다.

 ‘문화예술인을 위한 자선 골프대회’는 (재)골프존문화재단이 어려운 환경에도 작품 활동을 위해 힘쓰는 문화예술인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프로암 대회다.

 올해는 석연공예가 노재경, 도예가 이재황, 허상욱, 회화작가 이인, 이동욱 등 5명의 문화예술인들을 후원한다. 자선 골프대회를 통해 모금된 기부금 전액은 예술인을 후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 슬로건은 ‘나눔의 즐거움, 즐거움의 나눔(Fun to Share, Share to fun)’이다. 경기 후에는 명장들의 작품을 직접 감상하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이번 대회는 골프존뉴딘그룹의 임직원들이 기부금을 모금하거나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나눔과 배려의 경영이념을 실천했다.

 김영찬 (재)골프존문화재단 이사장은 “국내 문화예술의 발전을 위해 어려운 환경에서도 꾸준히 본인의 업을 위해 힘쓰시는 문화예술인분들을 위해 자선골프대회를 마련했다”며 “향후에도 골프존문화재단은 지속적으로 문화예술인들을 위한 전시회 개최, 도록 제작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쳐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대회 개최 및 각종 지원을 담당한 (재)골프존문화재단은 국내 문화·예술분야 및 사회소외계층 후원사업을 통해 나눔과 배려의 이웃사랑 실천하기 위해 2010년 설립됐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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