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고척 제외 모두 우천 취소…추신수 데뷔도 내일로(종합)
삼성 라이온즈-키움 히어로즈전만 정상 진행
![[인천=뉴시스] 김희준 기자 = 새롭게 단장한 인천 SSG랜더스필드. 2021.04.03 jinxiju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04/03/NISI20210403_0000719631_web.jpg?rnd=20210403130923)
[인천=뉴시스] 김희준 기자 = 새롭게 단장한 인천 SSG랜더스필드. [email protected]
2021시즌 프로야구 첫 날 경기는 날씨의 영향이 없는 고척스카이돔에서만 진행된다.
3일 오후 2시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SSG와 롯데 자이언츠의 2021시즌 개막전은 비로 취소됐다.
이날 오전부터 인천에는 장대비가 쏟아지기 시작했고, 경기 시작 약 2시간30분 전인 오전 11시30분께까지 비가 잦아들지 않아 결국 취소가 결정됐다.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할 예정이었던 추신수의 KBO리그 공식 데뷔전도 미뤄졌다. 날씨가 허락한다면 추신수는 3일 같은 장소에서 열릴 롯데전에서 데뷔전을 치를 전망이다.
KIA 타이거즈-두산 베어스의 잠실경기, 한화 이글스-KT 위즈의 수원경기, LG 트윈스-NC 다이노스의 창원경기도 비로 취소됐다.
삼성과 키움의 고척경기는 오후 2시부터 정상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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