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의대 신재국 교수, 중국 복단대 객원교수 임명
등록 2017.05.29 16:39:28
【김해=뉴시스】김상우 기자 = 인제대학교 의과대학은 약리학교실 신재국(56·사진) 교수가 복단대 (Fundan University, 復旦大學) 객좌교수에 임명됐다고 29일 밝혔다. 인제의대 약리학교실 임상약리학교실 주임교수와 인제대 약물유전체연구센터 센터장을 맡고 있는 신 교수는 임상약리학, 약물유전체 및 맞춤의료 등에 국제적 선도 연구자로 인정받고 있다. 2017.05.29 (사진=인제의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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