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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다함, 상조업계 최초 ‘CSV 포터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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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7-09-18 14:59:16

【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18일 오전 인천대학교 교수회관에서 열린 ‘2017 CSV 포터상‘ 시상식에서 The-K예다함 상조가 프로세스 부문에 상조업계 최초로 선정된 가운데 김형진 대표이사가 수상을 하고 있다.

올해 4번째로 개최되는 ‘CSV 포터상’은 사회적 가치와 경제적 가치를 동시에 창출하는 CSV(Creating Shared Value)경영의 개념을 처음 주장한 미국 하버드대 마이클 포터(Michal Eugene Porter) 교수의 이름을 딴 것으로 마이클 포터 교수와 전문 심사위원들이 서류, 인터뷰 등의 엄정한 평가 과정을 거쳐 뛰어난 CSV사업활동을 보인 수상자를 확정했다. 2017.09.18. (사진=예다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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